자기 계발을 하다 보면 수많은 정보를 쫓느라 방향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. 바로 그때 필요한 책이 있습니다. 게리 켈러의 『원씽(The ONE Thing)』입니다. 이 책은 “단 하나의 일에 집중하라”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철학으로 전 세계 수많은 리더, 창업자, 직장인들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『원씽』의 핵심 개념과 실천법, 그리고 일상 속 적용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.
핵심: 한 가지에 집중하는 힘
『원씽』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합니다.
“모든 것을 잘하려 하지 말고,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일에만 집중하라.”
책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질문이 바로 이것입니다.
“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, 다른 모든 것을 불필요하게 만들거나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단 하나는 무엇인가?”
이 질문은 단순히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라는 뜻이 아닙니다.
‘핵심 도미노’를 찾아 그것부터 쓰러뜨리면, 나머지 일들은 자연스럽게 해결되거나 사라진다는 개념입니다.
책에서는 큰 그림 → 중기 목표 → 월간 계획 → 일간 실천 → 지금 해야 할 ONE THING이라는 흐름으로 삶을 재설계할 것을 권합니다.
실천: 시간 블로킹과 몰입 전략
『원씽』은 실천 중심 자기 계발서입니다. 그 핵심 도구는 시간 블로킹(Time Blocking)입니다.
시간 블로킹이란?
- 하루 중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시간대를 정해
- 그 시간에 오직 ONE THING만 하도록 일정을 ‘차단’하는 기법
또한 다음과 같은 실천 전략을 강조합니다:
- NO 멀티태스킹
- 작은 습관부터 시작
- 방해 요소 제거
- 66일 반복을 통한 습관화
적용: 일과 삶에 ONE THING을 심는 법
『원씽』은 업무뿐만 아니라 삶 전체를 ONE THING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.
분야 | ONE THING 예시 |
---|---|
직장 | 핵심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1가지 행동 |
건강 | 매일 30분 걷기 |
가족 | 하루 10분 진심 대화 |
재정 | 불필요한 지출 1개 줄이기 |
이처럼 『원씽』은 모든 삶의 선택 기준을 하나로 정리해 주는 프레임을 제공합니다.
결론: 지금 당신의 ONE THING은 무엇인가?
『원씽』은 단순히 잘 살아가는 법이 아니라, 어떻게 더 적게 하면서 더 많이 얻을 것인가에 대한 정답을 제시합니다.
지금도 우리는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우선순위를 잃고 흔들립니다. 이럴 때 『원씽』의 질문은 방향을 잡는 나침반이 되어줍니다.
“지금,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중
다른 모든 것을 무의미하게 만들 단 하나는 무엇인가?”
그 ONE THING부터 시작해 보세요.
당신의 시간과 에너지가 가장 잘 쓰이는 지점을 찾는 순간,
자기 계발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행동이 됩니다.